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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산업 FTA활용 기업 간담회 개최

admin 2019-08-12 08:28:57 조회수 71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펫산업소매협회(협회장 이기재)9일 펫산업 전반의 중소기업 수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FTA 간담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 자리는 펫 산업계의 FTA 활용 수출촉진을 위해 협회·단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정부의 FTA 활용촉진 정책을 소개하고, 펫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였다.

 

산업통상자원부 김형주 국장은, FTA 체결 이후 국내 기업들이 FTA를 올바로 활용하고 있는지, 중국으로부터 사료 등의 제품이 들어와 국내 기업들이 피해를 받을 수도 있는데,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 방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소개하고, 전 세계적으로 성장 추세에 있는 펫산업 분야가 국내 유망업종으로 부상하리라 기대하며, 정부도 기업들이 FTA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제반 사항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펫산업소매협회 이기재 회장은 어제 국회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이종구 의원과의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반려동물 산업이 별도의 산업으로 인정을 못받고 있으며, 정부에서 관련 산업을 키우기 보다는 규제하려 한다는 업계의 의견을 제시했다라고 말하며, 반려동물 산업 발전을 위해 동물보호법 강화 등 정부규제 완화 및 반려동물 산업육성법 필요성, 일부 과격한 동물단체의 산업발전 저해 등을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프리미엄급 사료는 외국 사료가 대부분이므로 국내 회사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광고분야를 정부가 지원하는 방안 용품 제조간에는 반려동물 용품이 별도로 구분이 안되어 있고 생활용품에 속해 있어, 수출에 한계가 있다는 내용 통관할 때 비용이 중복으로 들어가는 부분에 대한 검토 필요 국내 스타트업 가운데 제조업체로부터 위임을 받아 판매를 하고 있는 업체에 대한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의 사항을 제시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현재 52개국과 15건의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상태이며, FTA가 체결된 나라 간의 교역은 제품 원산지 인정을 통해 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은 FTA 활용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대상 설문조사 결과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정보확인 애로, 원산지 증명의 어려움, 활용역량 부족, 통관지원과 사후검증의 부담 등의 애로사항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간담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통상국내정책국)FTA 활용 관련 정보제공 상담, 컨설팅, 교육 및 인력양성, 시스템 보급 등의 정책지원 사항을 설명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펫산업 분야 업체들은 간담회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제시하며 토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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